정부는 1일 금융감독위원회의 비상임위원으로 전성빈(全成彬·52) 서강대학교 경영대 교수를 임명했다.전 교수는 금감위 회계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균형감각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아 왔으며,98년 4월 금감위가 출범한 이래 첫 여성 비상임위원이 됐다.정부는 또 증권선물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이상빈(李商彬·53) 한양대학교 상경대 교수와 곽수근(郭守根·52) 서울대학교 경영대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2004-04-0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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