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취업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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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9 00:00
수정 2011-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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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탁아방 기간제근로자 모집

가족문화센터 탁아방 기간제근로자 1명. 탁아방 시간제 아동 보호 및 관리 및 탁아방 환경 관리 업무. 토요일 근무 가능자. 해당분야 경력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시 우대. 응시원서는 다음 달 7일까지 소정의 자필응시원서 등을 방문(울산시 남구 옥동 336-2 가족문화센터 A동 1층 사무실) 또는 우편 접수. (052) 269-6372~4.

●서울남부보훈지청 운전기사 채용

계약직 운전기사 1명. 이동보훈복지서비스 지원 업무.

1985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로서 운전면허 2종 보통 이상을 가진 자. 또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인 자.

응시원서는 다음 달 5일까지 나라일터(gojobs.mopas.go.kr)나 국가보훈처 홈페이지(www.mpva.go.kr)에서 내려받아 방문(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142 서울남부보훈지청) 접수. (02)3019-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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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시설관리·체육센터 특채

시설관리팀·구민체육센터팀 기간제근로자 각각 1명. 회원수납관리 및 안내데스크 운영 업무. 휴일근무 가능하며 기초전산능력 보유자 및 민원 등의 문제 발생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

응시원서는 다음 달 4일까지 공단 홈페이지(gongdan.nowon.kr) 채용공고란에서 내려받아 방문(서울 노원구 중계동 507-3 노원구민회관 1층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접수. (02)949-8416.

●충북 축산물 검사보조원 채용

검사보조원 1명. 축산물 검사 보조업무. 현재 충북 청주시 및 청원군에 거주하는 20~40세인 자.

또 최근 1년간 충청북도청 및 직속기관, 타 사업소에서 근무하지 아니한 자.

김인제 서울시의원 “신한은행 개인정보 2만 5000명 유출 시금고 보안사고 보고체계 보완해야”

서울시의회 김인제 의원(더불어민주당·구로2)은 최근 신한은행에서 발생한 약 2만 5000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 시금고 금융기관의 정보보호 역량과 보안사고 발생 시 보고체계를 점검하고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신한은행이 서울시 금고 선정 과정의 전산보안 능력 평가에서 만점에 가까운 우수 성적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2만 5000명 규모의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점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와 함께, 현행 금고업무 취급약정서상 보안사고가 발생했을 때 은행 측이 서울시에 지체 없이 선제적으로 보고해야 할 의무 규정이 명확히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제도적 허점을 핵심 문제로 지적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9월 30일 대출 관련 서비스에서 외부 비인가자의 접근으로 약 2만 5000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유출 정보에는 고객명, 전화번호, 연소득, 대출 산출한도와 일부 주민등록번호 등이 포함됐다. 신한은행은 금융당국 신고와 긴급조치를 실시하고 피해보상 방침을 발표했다. 서울시가 김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제1금고 선정 평가에서 97.710점, 제2금고 평가에서 92.
thumbnail - 김인제 서울시의원 “신한은행 개인정보 2만 5000명 유출 시금고 보안사고 보고체계 보완해야”

응시원서는 다음달 1일까지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방문(충북 청원군 내수읍 구성새동네길 39번지 충청북도축산위생연구소) 또는 이메일(bigsun1018@korea.kr) 접수. (043)220-6232.
2011-09-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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