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화요문화예술대학 운영

[서울플러스] 화요문화예술대학 운영

입력 2009-11-06 12:00
수정 2009-11-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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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양대웅)

‘거장에게 듣는 화요 문화예술대학’을 운영한다. 문화예술계 거장들이 자신들의 삶과 예술 등을 현장감 있는 강의로 전달한다. 10일 소설가 김홍신의 ‘인생에도 사용 설명서가 있다.’, 17일 뮤지컬 배우 남경읍의 ‘남자가 뮤지컬에 빠질 때’ 등으로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구청이나 사이버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강좌 이틀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3000원. 교육진흥과 860-2840.



2009-11-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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