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Seoul In]

입력 2008-12-02 00:00
수정 2008-12-02 01: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중구(구청장 정동일)

중구가 서울시와 대외기관 평가를 통해 인센티브 11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하수도관리 전산시스템 ▲민원행정 서비스 ▲관광 정책 ▲정보화 역량 강화 ▲맑고 깨끗한 서울가꾸기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정동일 구청장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내년에는 모든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구가 되겠다.”고 말했다.기획예산과 2260-1226.

관악구(구청장 김효겸)

40년된 무허가 건물들의 난립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봉천8-1구역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17일 착공된다.1999년 지구지정 이후 용적률 문제로 착공이 늦어졌지만 최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가 이를 완화(7층→10층)하면서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었다.앞으로 이곳엔 아파트 107가구가 들어선다.도시계획과 880-3595.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신내공원 안에 단층 1815㎡의 규모로 다목적체육관을 완공,1일부터 문을 열었다.배드민턴장,탈의실 및 샤워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춘 최적의 실내 운동공간으로 조성했다.인근 신내공원,구립정보도서관 등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웰빙 공간으로 마련했다.공원녹지과 490-3395.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임규호 서울시의원, 20년 동서울 숙원사업 ‘면목선 도시철도’… 내년 10월 착공 가시화

신설 철도 노선 중 서울에서 유일하게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면목선 도시철도가 3년 만에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면목선 도시철도 추진에 앞장섰던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어제 열린 주민 공청회를 통해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 짓고 내년 10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면목선의 빠른 착공을 위해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시공을 일괄로 진행하는 이른바 턴키 방식을 적용하여,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사 기간을 최단으로 줄이며,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할 예정이다. 한편, 면목선 도시철도는 청량리역에서 신내역을 잇는 면목선 도시철도는 총 연장 9.05km 규모로, 약 1조 4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사업이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청량리역을 출발해 전농동, 장안동, 면목동, 망우동을 거쳐 신내동까지의 이동 시간이 15분대로 단축되어 지역 주민들의 출퇴근 및 이동 편의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6호선, 7호선과의 환승이 가능해져 서울 동북권의 핵심 교통 허브 역할을 할 전망이다. 임 의원은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함께 면목선 도시철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다수의
thumbnail - 임규호 서울시의원, 20년 동서울 숙원사업 ‘면목선 도시철도’… 내년 10월 착공 가시화

‘하이 서울 교통정책 자치구 인센티브’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포상금 3억원을 받는다.교통질서 확립,교통사고 없는 서울만들기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 올해 승용차요일제 정착화 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구로 뽑혔다.교통행정과 820-9262.
2008-12-0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