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철수, 야권 단일화 제안…“서울시장 보선 때 방식 제안”

[속보] 안철수, 야권 단일화 제안…“서울시장 보선 때 방식 제안”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입력 2022-02-13 11:53
수정 2022-02-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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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야권 단일화 제안
안철수, 야권 단일화 제안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13일 유튜브를 통한 특별 기자회견에서 야권 후보 단일화를 제안하고 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13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를 향해 야권 후보 단일화를 전격 제안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유튜브를 통해 특별 기자회견을 갖고 “정권교체는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어렵다. 압도적 승리가 필요하다”면서 단일화를 제안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안 후보는 단일화 방식에 대해 여론조사 국민경선 방식을 제안하며 “서울시장 보궐선거 단일화 때 합의한 것처럼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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