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이찬오 결혼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새롬아” 돌직구 프러포즈

김새롬·이찬오 결혼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새롬아” 돌직구 프러포즈

입력 2015-07-24 14:28
수정 2015-07-2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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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이찬오. 김새롬 인스타그램
김새롬 이찬오. 김새롬 인스타그램


김새롬·이찬오 결혼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새롬아” 돌직구 프러포즈

‘김새롬 이찬오’

방송인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24일 김새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에 따르면 김새롬은 다음달 말 이찬오 셰프와 결혼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는 않고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간단한 식사 자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씨를 소개받은 뒤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면서 “만남의 과정에서 서로에게 확신을 갖고 결혼을 결심했다. 빠른 결혼 소식에 혼전 임신 질문도 하시는데 그건 절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새롬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김새롬이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는 결혼반지 그림에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새롬아’라는 문구가 쓰여있었다. 그 옆에는 프러포즈를 승낙하는 듯한 그림도 그려져있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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