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2015 파트너 선정, 벌써 다 유출? 시청자 “스포일러 싫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파트너 선정, 벌써 다 유출? 시청자 “스포일러 싫다”

입력 2015-07-11 13:51
수정 2015-07-1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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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2015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무한도전 가요제 2015 파트너 선정 결과가 11일 공개된다.

지난 주 ‘가면무도회’ 첫 번째 이야기를 통해 공개된,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멤버들과 함께 꾸밀 뮤지션 여섯 팀은 윤상, 박진영, GD&태양, 아이유, 자이언티, 밴드 혁오.

11일 방송에서는 뮤지션 6팀과 ‘무한도전’ 멤버들 간의 파트너 선정 현장이 공개된다. 파트너 선정에 앞서 멤버들은 각자 자신을 어필하기 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 격정적인 댄스곡을 선보인 멤버부터 특유의 가창력을 뽐내 뮤지션들을 놀라게 한 멤버까지, 뮤지션들의 생생한 반응이 이어졌다.

이어진 파트너 선정 시간에서는 뮤지션들과 멤버들이 원하는 사람과 팀을 이루기 위해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쳤다. 자신이 원하는 짝을 이루더라도 언제든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룰이 더해져 예측할 수 없는 것은 물론, 흥미진진한 분위기가 이어졌다고.

한편, 방송에서는 파트너 선정 후 팀별 첫 만남 현장도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그들의 만남은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지난 10일 한 매체가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각 파트너 선정 결과를 보도했다. 이에 제작진 측은 “모든 걸 방송에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시청자들 역시 “그런 스포일러는 하나도 반갑지 않다”며 해당 보도를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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