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희 ‘숲의 노래를 들어라’전 5월 8일까지 서울 동숭동 샘터사옥. 자연을 표현한 작품이긴 한데 다 소 무질서해 보이는 선들이 난무하면서 이들이 만들어내는 리듬감을 선보인다. (02)3675-3737.
●박인규 개인전 오는 27일까지 대전 대흥동 우연갤러리. 첨단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인간의 무의식 속으로 숨어든 이미지를 발굴해내는 작업을 선보인다. (042)221-7185.
●박인규 개인전 오는 27일까지 대전 대흥동 우연갤러리. 첨단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인간의 무의식 속으로 숨어든 이미지를 발굴해내는 작업을 선보인다. (042)221-7185.
2011-04-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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