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복압성 요실금 환자가 골반근육 운동을 위해 착용하는 ‘바이오피드백’의 임상시험 대상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복압성 요실금 진단을 받은 여성으로, 표준 패드검사에서 2g 이상의 요누출이 관찰돼야 한다. 참가자는 12주간 총 16차례 병원을 방문해 착의형 바이오피드백 장치를 이용한 골반저근운동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02)3410-3559.
2008-05-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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