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은 한국과학기자협회가 주관하고 희영사회문화복지재단이 후원하는 ‘건양의학기자상’을 제정했다. 이 상은 과학기자협회 소속 의학담당기자 중 국내 의학과 의료제도, 병원발전에 기여한 1명에게 수여된다. 오는 4,5월 중에 첫 시상식이 열리며, 수상자는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을 받는다.
2008-02-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중년여성, 문앞에 잠깐 둔 간식박스 싹 털어갔네요”…유기동물단체 피해 (영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153004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