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적으로 추진되는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의 하나로 생활공간 주변의 아름답고 쾌적하며 특색있는 자원을 발굴하는 공모전이 열린다. 전국의 공원·호수·해양·도로·마을·건축물·자연경관·숲 등 8개 분야의 우수한 지역자원을 찾아내 확산시키겠다는 취지이다.
‘제1회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지역자원경연대회’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행정자치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가 주관한다. 분야별로 사진이나 동영상, 모형도와 신청서를 준비해 18일부터 10월11일까지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02-2000-9751∼5)에 보내면 된다.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학생, 일반국민 등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전문가로 이루어진 심사위원회가 지역자원의 미관, 쾌적성, 품격, 예술성 등을 기준으로 1·2차에 걸쳐 심사하며, 오는 10월30일쯤 결과를 발표한다.11월7일 열리는 제3회 지역혁신박람회에서 시상한다.
대상 수상작에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금상 수상작에는 행자부장관상·국가균형발전위원장상·서울신문사장상과 100만원씩,6개의 은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50만원씩의 상금이 주어진다. 입상작은 책자로 펴내며 전국순회행사도 추진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와 행자부 홈페이지(http://www.mogaha.go.kr) 참조.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제1회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지역자원경연대회’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행정자치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가 주관한다. 분야별로 사진이나 동영상, 모형도와 신청서를 준비해 18일부터 10월11일까지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02-2000-9751∼5)에 보내면 된다.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학생, 일반국민 등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전문가로 이루어진 심사위원회가 지역자원의 미관, 쾌적성, 품격, 예술성 등을 기준으로 1·2차에 걸쳐 심사하며, 오는 10월30일쯤 결과를 발표한다.11월7일 열리는 제3회 지역혁신박람회에서 시상한다.
대상 수상작에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금상 수상작에는 행자부장관상·국가균형발전위원장상·서울신문사장상과 100만원씩,6개의 은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50만원씩의 상금이 주어진다. 입상작은 책자로 펴내며 전국순회행사도 추진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와 행자부 홈페이지(http://www.mogaha.go.kr) 참조.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6-09-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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