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은 최근 전립선센터(소장 안한종 교수)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전립선질환으로 이 병원을 찾은 환자들은 오전에 1차 진료를 받은 뒤 PSA(전립선특이항원)검사 등을 거쳐 오후에 검사 결과를 확인한 후 바로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문의(02)3010-2050.
2006-07-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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