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이 수여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수상자로 한국과학기술원 최양규(40) 교수가 선정됐다. 과기부는 최 교수팀이 나노종합팹센터(소장 이희철)와 함께 테라비트급 차세대 반도체 소자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구조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 3차원 ‘나노전자소자(FinFET)’를 개발하는 데 성공한 공로로 7월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2006-07-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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