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손으로 쓸쓸히 퇴장한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스벤 예란 에릭손 감독이 “잉글랜드는 유로2008 등 앞으로 몇년간 루니의 환상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다. 미래를 생각한다면 그를 죽이지 말라.”고 말했다고 3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2006-07-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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