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과 신촌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의료원 등 4개 의료기관은 새로운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자네스트라’의 3상 임상시험 참가 환자를 모집한다. 세계적인 헬스케어그룹 존슨앤존슨에서 개발 중인 이 약의 임상시험은 우리나라를 비롯, 전 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70세 이상의 고령자 중 3주 이내에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환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02)2222-5764.
2006-06-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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