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통일맞이 늦봄문익환목사기념사업(이사장 장영달)이 주관하는 제11회 늦봄통일상 수상자로 문학평론가 백낙청(68) 서울대 명예교수가 8일 선정됐다. 백 교수는 최근 6·15공동선언 이후 통일운동을 살핀 책 ‘한반도식 통일, 현재진행형’을 발간한 바 있다. 시상식은 6월8일 오후 6시 프레스센터 19층 프레스클럽.
2006-05-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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