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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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11-24 00:00
수정 2005-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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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스포츠의 계절이 왔습니다. 얼음판 위에서 화려하게, 또는 눈 위에서 노련하게 겨울스포츠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죠. 특히 대학수능을 끝낸 수험생이라면 홀가분하게 한껏 여유를 느끼고 싶기도 하겠네요. 아이스댄싱을 하는 선수들처럼 멋지지는 않더라도 간만에 찾은 여유를 한껏 즐길 수만 있다면 그것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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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호 당첨자는요

93호 정답은

(2)번 마돈나

당첨자는

배효운(대구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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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역사상 최초로 ‘서울시의원 5선’이라는 대기록이 탄생했다.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부의장을 지낸 마포구 출신 김기덕 당선인(더불어민주당, 마포)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3만 9966표를 획득, 60.2%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김 당선인은 당내 최초이자 시의회 최다선인 ‘5선 고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당선인은 국민의힘 후보와의 1대 1 맞대결에서 1만 3510표라는 큰 표차를 기록하며 지역구 주민들의 절대적인 신임을 재확인했다. 1998년 서울시의원에 처음 당선된 이후 2010년 재선, 그리고 2018년부터 내리 3선, 4선, 5선에 성공한 그는 지역의 지도를 바꾼 굵직한 민생 성과로 정평이 나 있다. 과거 난지도와 상암동 일대를 월드컵공원과 서북권 중심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한 김 당선인은 지하철 대장홍대선 건설을 최초로 제안해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이끌어냈고, 6년간 표류하던 상암롯데쇼핑몰 사업은 시정질문과 박원순 전 시장과의 담판 등 다각도의 노력 끝에 정상화해 2027년 초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마포 소각장 추가 건립 반대 투쟁의 선봉에 서서 주민들의 생존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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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영(원주시 개운동)
2005-11-24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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