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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스포츠의 계절이 왔습니다. 얼음판 위에서 화려하게, 또는 눈 위에서 노련하게 겨울스포츠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죠. 특히 대학수능을 끝낸 수험생이라면 홀가분하게 한껏 여유를 느끼고 싶기도 하겠네요. 아이스댄싱을 하는 선수들처럼 멋지지는 않더라도 간만에 찾은 여유를 한껏 즐길 수만 있다면 그것도 좋죠.
■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 12월5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8일자.(반드시 우편번호와 전화번호를 적어주세요.)
◆93호 당첨자는요
●93호 정답은
(2)번 마돈나
●당첨자는
배효운(대구 동구)
원재영(원주시 개운동)
2005-11-24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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