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2-17 00:00
수정 2005-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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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우리처럼 음력으로 설을 쇠는 중국의 한 거리에서 조명판으로 초대형 福자를 세웠네요. 번쩍거리는 조명판 앞에 멈춰 복을 기원하는 행인도 있습니다. 올해는 모두 조명판 높이만큼이나 돈이 쌓이는 한해였으면 합니다.

옆에 있는 사진 조각 가운데 위에 있는 원본과 다른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 조각을 찾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정답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겨울스포츠의 필수품인 EXR의 폴라폴리스 모자셔츠(8만원 상당)를 보내 드립니다. 사연을 함께 보내주시면 당첨 확률이 더 높아집니다.

■ 보내실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 마감:2월28일 오후 6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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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호 당첨자는요

배진만(서울 구로), 이정식(충남 당진), 박길호(경기도 성남), 문상근(충북 청원), 한정숙(서울 성동), 김태홍(경북 영주), 신승순(서울 종로), 권희선(서울 강동), 박마리아(서울 광진), 최준영(서울 동작)

★54호 정답 7,8,12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출범 … “우리 곁의 ‘을(乙)’ 지키는 현장 중심 민생 의정 선언”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 강북2)이 전반기 ‘민생실천위원회’의 닻을 올리고 본격적인 민생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는 지난 2018년 제10대 의회 출범 당시 중앙당 ‘을지로위원회’의 민생 중심 정책 기조를 시정에 뿌리내리기 위해 도입된 원내 핵심 기구다.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이영숙, 도봉1)는 지난 10월 30일 대표의원실 간담회장에서 ‘우리 곁의 을을 지키는 동행 선언’을 주제로 제12대 출범식을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민생 의정을 펼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영숙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약속보다 작지만 확실한 변화”라고 강조하며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화하고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는 민생위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쁘고 촘촘한 국회 일정 속에서도 김영배 서울시당 위원장(성북갑)과 김남근 서울시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성북을)이 자리를 함께하며 민생위의 활기찬 출발에 힘을 보탰다. 김영배 위원장은 “을(乙)이 존중받고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남근 위원장은 민생위원 한 명 한
thumbnail -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출범 … “우리 곁의 ‘을(乙)’ 지키는 현장 중심 민생 의정 선언”

●서울지역 당첨자는 2월 말까지 본사 4층 주말매거진 WE팀으로 방문, 상품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토·일 제외, 신분증 지참)
2005-02-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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