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의 정신분열증 치료제 ‘클로자릴’(성분명 클로자핀)이 올해부터 정신분열증 환자의 자살예방에 대한보험급여를 인정 받는다.2003년 식약청으로부터 정신분열증 환자의 자살행동 치료제로 추가 적응증을 승인받은 ‘클로자릴’은 우리나라를 비롯, 미국, 스위스 등 세계 10여개 국에서 자살행동 치료제로 승인받았다.
2005-01-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엉덩이 축축해 보니 男체액 추정 하얀 얼룩” 女승객, DNA 검사 요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40002_N2.png.webp)



![thumbnail - “회사에 크록스 신고 핫팬츠? 제가 꼰대인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0759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