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투증권은 12일 이창식 사장을 비롯한 임원 14명과 사외이사 4명 등 18명 전원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현투운용 김병포 사장 등 임원 5명과 사외이사 3명 등 8명의 임원진도 함께 사표를 제출했다.
2004-0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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