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은 파키스탄 운수법인을 825만달러에 ㈜삼미에 매각했다고 9일 밝혔다.파키스탄 운수법인은 97년 12월 당시 ㈜대우 무역부문이 설립한 자회사로 파키스탄내 주요 거점 5곳을 연결하는 6개 노선에 걸쳐 74대의 고속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2004-01-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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