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일본 관방장관은 22일 미국이 테러경보수준을 한 단계 상향조정한 것과 관련,일본도 연말연시 테러대비 태세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후쿠다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경계심을 보인다면 우리도 해야할 대응태세를 갖춰야 한다.”며 “국내외 관계기관간 협력을 한층 강화해 정보수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전했다.
2003-12-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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