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황건호(黃健豪) 공동 대표이사 사장이 15일 사의를 표명했다.메리츠증권은 “황 사장이 대주주와 경영전략상 의견 차이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회사측은 클리프 엘 청(42) 이사가 17일 개최되는 이사회에서 신임 사장에 선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3-12-1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식당 테이블에 ‘쓴 기저귀’ 두고 떠났다…“열 걸음만 가면 화장실” 분노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10/SSC_20260710082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