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집행 임원인 최성규,곽윤섭,김영우 부행장과 박경제 상무가 5일 이달용 행장 직무대행에게 사표를 제출했다.이들의 사표는 론스타측이 경영진 물갈이 차원에서 사퇴를 종용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외환은행 노조측은 “론스타측이 당분간 인력구조조정이 없을 것이라는 약속을 위반했다.”면서 “사표를 반려하지 않을 경우 강도 높은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03-11-0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thumbnail - “女아이돌 임신…아이 아빠는 비공개” 활동 중단 발표에 ‘발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1/SSC_20261021225640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송중기, 면전서 전처 “송혜교” 이름 언급에 ‘인상 팍’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1/SSC_2026102121150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