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글 지킴이’에 김태응씨 입력 2003-10-03 00:00 수정 2003-10-0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3/10/03/20031003012007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글학회(이사장 허웅)는 한글날을 앞두고 ‘우리말글 지킴이’에 김태응(39) 법제처 서기관을 2일 선정했다. 2003-10-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