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연합|미국 최대 휴대전화 단말기 제조업체인 모토로라와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공동으로 스마트폰 개발에 나선다.두 회사는 15일 MS의 소프트웨어로 모토로라의 새 휴대전화와 무선전화를 구동시키는 제휴계획을 발표했다.오는 4분기 미국 시장에 선보일 모토로라MPx200부터 잇달아 출시될 이 기종은 유수의 경쟁업체들도 눈독을 들이고 있는 사업에 새롭게 진출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2003-09-1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