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2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PC 운영체제인 윈도의 취약점을 이용한 ‘W32. 블러스터 웜’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긴급경보를 발령했다.
정통부는 피해방지를 위해 반드시 MS의 홈페이지(www.microsoft.com//korea//technet//security//bulletin/S03-026.asp)에서 수정파일을 내려받아 설치해야 하며 ISP(인터넷접속사업자) 등 네트워크 관리자는 135번,139번,445번,4444번 포트의 감시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135번 포트의 통신량이 평상시보다 높게 나타나면 이 포트와 4444번 포트를 즉시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통부는 피해방지를 위해 반드시 MS의 홈페이지(www.microsoft.com//korea//technet//security//bulletin/S03-026.asp)에서 수정파일을 내려받아 설치해야 하며 ISP(인터넷접속사업자) 등 네트워크 관리자는 135번,139번,445번,4444번 포트의 감시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135번 포트의 통신량이 평상시보다 높게 나타나면 이 포트와 4444번 포트를 즉시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3-08-1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