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선임을 위한 한국가스공사 임시주총이 노조의 회의장 봉쇄로 무산됐다.이에 따라 지난 5월부터 계속된 업무공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가스공사는 25일 오전 성남시 분당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시주총을 열어 공석중인 사장을 선출키로 했으나 노조측이 새 후보 선임을 요구하며 출입구를 봉쇄,주총을 연기키로 결정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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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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