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5일 국가정보원 감찰실장이 국회 정보위에 배포한 북핵 비밀보고서 유출경위 파악을 위해 최병렬 대표 비서실장인 임태희 의원을 조사한 것과 관련,감찰실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한편 국정원은 최 대표가 갖고 있다는 문건은 국정원 문건이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2003-07-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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