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명대사

스크린 명대사

입력 2003-07-11 00:00
수정 2003-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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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도 이젠 옛날 모습이 아니군요”-‘피노키오’에서.요정의 마부가 흰머리가 늘어났다는 말을 들은 뒤 거울을 보면서.

#“신은 돋보기를 쥔 악동이고 난 연약한 개미야.”-‘브루스 올마이티’에서.매사가 꼬이는 걸 신의 탓으로 돌리며 주인공이.

#“그거는 죄 아이가(아닌가)? 원래 못 배우고 무식하면 치이고 벌 받는다!”-‘똥개’에서.못 배우고 무식한 사람에게 왜 억울한 벌을 주느냐고 따지는 철민에게 형사가.

2003-07-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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