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2년부터 10년 동안 여의도 면적(2.94㎢)의 224배가 넘는 661㎢(2억평)의 산림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환경부와 산림청에 따르면 개발수요의 증가로 661㎢ 면적의 산림이 택지나 공장,골프장 등으로 전환됐다.남한 전체면적(9만 9373㎢)의 0.7%에 해당한다.
자료에 따르면 연 평균 7554㏊의 산림이 도로나 택지,공장,골프장 등으로 바뀌고 있다.면적별로는 도로가 1638㏊로 가장 많고 택지(1140㏊),공장(948㏊),농지(931㏊),골프장(267㏊),초지(249㏊) 등의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726㏊로 가장 많은 산림이 사라졌고,전남(782.6㏊),강원(776.6㏊),경북(747.8㏊),충남(709㏊),전북(671.8㏊),충북(550㏊),경남(451.6㏊) 등이 뒤를 이었다.
자료에 따르면 연 평균 7554㏊의 산림이 도로나 택지,공장,골프장 등으로 바뀌고 있다.면적별로는 도로가 1638㏊로 가장 많고 택지(1140㏊),공장(948㏊),농지(931㏊),골프장(267㏊),초지(249㏊) 등의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726㏊로 가장 많은 산림이 사라졌고,전남(782.6㏊),강원(776.6㏊),경북(747.8㏊),충남(709㏊),전북(671.8㏊),충북(550㏊),경남(451.6㏊) 등이 뒤를 이었다.
2003-06-0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