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7일 오후 2시30분 방배동 서울시 교육연수원에서 대부업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부업 건전 육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불법 채권추심행위와 피해사례,대부업의 발전방향 등에 관해 주제발표가 예정돼 있다.3707-4029.
2003-05-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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