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18일 사외이사 중심의 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을 오는 28일 정기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KTF측은 김 전 장관의 녹색소비자연대 등에서 시민단체 활동을 한 경험이 윤리경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창수기자 g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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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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