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인트/당산동 진로아파트,신사동 현대아파트

경매 포인트/당산동 진로아파트,신사동 현대아파트

입력 2003-03-10 00:00
수정 2003-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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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동 진로아파트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1가 진로아파트 102동 1001호(60평형)가 11일 오전10시 남부지원 경매2계에서 경매로 나온다.사건번호 ‘2002-15945’.동명여상 서북쪽에 있으며 97년에 지어졌다.방 5개짜리 계단식 아파트다.문래초,당산서중,관악고 등이 가까이 있다.영등포 일대 대형 백화점을 이용하는데 편리하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4억 8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이번 최저입찰가는 3억 8400만원이다.시세는 4억 5000만∼5억원.4억 2000만원 이하로 낙찰받으면 시세차익 크다.

●안정성

근저당 2건이 있으나 낙찰자가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임차인 없이 소유자가 살고 있어 명도는 쉬울 것 같다.

◆신사동 현대아파트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현대아파트 103동 1304호(32평형)가 오는 11일 오전10시 서부지원 경매7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9833’.신사초등학교 서쪽에 있다.방 3개짜리 계단식 아파트로 92년에 지어졌다.지하철6호선 새절역이 걸어서 7분 거리.부근에 초·중·고교가 몰려있다.이마트도 가깝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1억 7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입찰가는 1억 36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 6000만∼1억 9000만원.1억 4000만원 정도에 낙찰받으면 약간의 시세 차익이 기대된다.

●안정성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근저당 1건,가압류 4건이 있으나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세입자 처리의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2003-03-1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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