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AFP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이라크 전이 발발할 경우 석유시장의 공급부족에 대처하기 위한 ‘긴급 대책’을 갖고 있다고 OPEC의 한 소식통이 7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오는 11일 빈에서 개최되는 OPEC 정례 각료회의에서 이라크 전 발발시 하루 400만 배럴을 증산하는 계획에 대해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소식통은 오는 11일 빈에서 개최되는 OPEC 정례 각료회의에서 이라크 전 발발시 하루 400만 배럴을 증산하는 계획에 대해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3-03-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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