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백인호(64)사장이 6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백 사장은 오전 간부회의를 소집,“국내외적으로 급변하는 시기에 언론환경도 변화의 물결을 타야 한다.”면서 “회사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리더십을 갖춘 분을 모실 수 있도록 남은 임기와 관계없이 사퇴하겠다.”고 말했다.
백 사장은 오전 간부회의를 소집,“국내외적으로 급변하는 시기에 언론환경도 변화의 물결을 타야 한다.”면서 “회사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리더십을 갖춘 분을 모실 수 있도록 남은 임기와 관계없이 사퇴하겠다.”고 말했다.
2003-03-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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