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AFP 연합) 중국은 12일 북한 김정일(金正日) 위원장이 가까운 장래에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지 않고 있다며 김 위원장의 연내 방중설을공식 부인했다.
중국 외교부 류젠차오(劉建超)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그런 일(김 위원장의 방문)은 없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김 위원장이 연내에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는 학계 등의 관측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외교부 류젠차오(劉建超)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그런 일(김 위원장의 방문)은 없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김 위원장이 연내에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는 학계 등의 관측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002-12-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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