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올해의 여성 과학기술자상’에 김영중(金榮中·56) 서울대 교수,최순자(崔順子·50) 인천대 교수,오세화(吳世和·59) 한국화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3명이 선정됐다.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은 이학,공학,과학기술진흥 부문 등 3분야에서각각 1명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의 이학 분야에 김 교수,공학부문에 최 교수,과학기술진흥부문에 오 책임연구원이 선정됐다고 10일 발표했다.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은 이학,공학,과학기술진흥 부문 등 3분야에서각각 1명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의 이학 분야에 김 교수,공학부문에 최 교수,과학기술진흥부문에 오 책임연구원이 선정됐다고 10일 발표했다.
2002-12-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