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는 18일 서울 봉천동 서울순복음교회에서 제51회 정기총회를 열고 순복음인천교회 최성규(61)목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1996년 KNCC 회원교단이 된 기독교 대한하나님의 성회에서 회장을 배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 신임회장은 1980년 기독교 대한하나님의 성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83년 순복음인천교회로 부임했다.
1996년 KNCC 회원교단이 된 기독교 대한하나님의 성회에서 회장을 배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 신임회장은 1980년 기독교 대한하나님의 성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83년 순복음인천교회로 부임했다.
2002-11-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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