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국내 최대의 장학재단으로 출범한 ‘삼성 이건희 장학재단’은 제1기 장학생으로 외국대학 진학자 44명,내년 유학 예정자 56명 등 모두 100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장학생 선발은 2개월간 서류전형과 두 차례의 면접을 통해 결정됐다.면접은 분야별 교수들로 구성된 면접위원단이 전공분야에 대한 이해도와 세계적 인재로의 성장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 뒤 5명으로 구성된 ‘재단 선발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의 심의로 이뤄졌다.
제1기 장학생은 석사 과정 진학자 50명을 비롯,학사 과정 25명,박사 과정 25명으로 전체 선발인원의 80%가 이공계 전공자다.이공계 장학생 중에는 국제 올림피아드 금상 입상자 11명 등 모두 20여명의 국제 올림피아드 입상자가 포함돼 있다.
합격자 명단은 장학재단 홈페이지(www.sls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장학생 선발은 2개월간 서류전형과 두 차례의 면접을 통해 결정됐다.면접은 분야별 교수들로 구성된 면접위원단이 전공분야에 대한 이해도와 세계적 인재로의 성장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 뒤 5명으로 구성된 ‘재단 선발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의 심의로 이뤄졌다.
제1기 장학생은 석사 과정 진학자 50명을 비롯,학사 과정 25명,박사 과정 25명으로 전체 선발인원의 80%가 이공계 전공자다.이공계 장학생 중에는 국제 올림피아드 금상 입상자 11명 등 모두 20여명의 국제 올림피아드 입상자가 포함돼 있다.
합격자 명단은 장학재단 홈페이지(www.sls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2-10-3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