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내의업체인 ㈜쌍방울이 조만간 법정관리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쌍방울은 10일 서울지방법원 파산부로부터 정리계획변경계획안을 인가 받았다고 밝혔다.이로써 쌍방울은 1999년 8월 인가된 회사정리계획안을 종결할 수 있는 법적절차를 마련했다.
이번 인가는 최종 인수계약 체결자인 애드에셋컨소시엄이 신주 인수와 부채 조달 등을 위해 3105억원을 내고,정리계획변경계획안의 채무 변제조건에 대한 채권단의 동의를 묻는 관계인집회를 거쳐 나온 것이다.
정은주기자 ejung@
쌍방울은 10일 서울지방법원 파산부로부터 정리계획변경계획안을 인가 받았다고 밝혔다.이로써 쌍방울은 1999년 8월 인가된 회사정리계획안을 종결할 수 있는 법적절차를 마련했다.
이번 인가는 최종 인수계약 체결자인 애드에셋컨소시엄이 신주 인수와 부채 조달 등을 위해 3105억원을 내고,정리계획변경계획안의 채무 변제조건에 대한 채권단의 동의를 묻는 관계인집회를 거쳐 나온 것이다.
정은주기자 ejung@
2002-09-1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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