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자회사인 아이앤콘스는 서울 관악구 남현동에 짓는 ‘현대 I빌라’14가구를 선착순 분양중이다.22평형∼37평형 7개 평형이다.분양가는 22평형이 1억 5100만원,37평형이 2억 3000만∼2억 5200만원.지하철 2호선과 4호선 사당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02)587-1801.
2002-08-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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