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외국인들의 경기도내 토지취득이 지난해보다 4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말까지 외국인들이 취득한 도내 토지는 487건에 1.78㎢로 지난해 같은기간 취득 토지 358건 1.27㎢에 비해 면적이 40.2%(0.51㎢) 증가했다.
이에 따라 도내 전체 외국인 소유토지는 도 전체면적의 0.3%인 30.61㎢로 늘어났다.
올해 외국인 취득 토지를 용도별로 보면 ▲주거용 0.07㎢(338건) ▲공업용0.09㎢(52건) ▲상업용 0.24㎢(17건) ▲농지,임야 등 기타 1.38㎢(80건) 등이다.
특히 지난해와 비교해 주거용과 공업용 토지 면적은 160%와 230%나 증가했으며 농지와 임야 등 기타는 27% 상승에 그쳤다.
도 지적관리 담당부서 관계자는 “외국인들의 도내 투자 등이 증가하면서 주거용과 공업용,상업용 토지취득이 올초부터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5일 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말까지 외국인들이 취득한 도내 토지는 487건에 1.78㎢로 지난해 같은기간 취득 토지 358건 1.27㎢에 비해 면적이 40.2%(0.51㎢) 증가했다.
이에 따라 도내 전체 외국인 소유토지는 도 전체면적의 0.3%인 30.61㎢로 늘어났다.
올해 외국인 취득 토지를 용도별로 보면 ▲주거용 0.07㎢(338건) ▲공업용0.09㎢(52건) ▲상업용 0.24㎢(17건) ▲농지,임야 등 기타 1.38㎢(80건) 등이다.
특히 지난해와 비교해 주거용과 공업용 토지 면적은 160%와 230%나 증가했으며 농지와 임야 등 기타는 27% 상승에 그쳤다.
도 지적관리 담당부서 관계자는 “외국인들의 도내 투자 등이 증가하면서 주거용과 공업용,상업용 토지취득이 올초부터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2002-08-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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