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위한 후보등록이 23일 시작돼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했으며,이날 46명이 등록해 평균 3.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마산 합포에 6명이 등록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서울 금천과 광주북갑에는 각각 5명이 등록했다.
서울 종로와 경기 하남에서는 민주당 출신의 전직 기초단체장이 중앙당의 공천에 반발,무소속으로 출마해 선거구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선거는 지난 지방선거와 마찬가지로 후보자의 전과 및 재산기록 등이 선관위 홈페이지 등에 공개된다.후보등록은 24일까지다.
이지운기자 jj@
마산 합포에 6명이 등록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서울 금천과 광주북갑에는 각각 5명이 등록했다.
서울 종로와 경기 하남에서는 민주당 출신의 전직 기초단체장이 중앙당의 공천에 반발,무소속으로 출마해 선거구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선거는 지난 지방선거와 마찬가지로 후보자의 전과 및 재산기록 등이 선관위 홈페이지 등에 공개된다.후보등록은 24일까지다.
이지운기자 jj@
2002-07-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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