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업중앙회 지방선거 당선자 환영대회

음식업중앙회 지방선거 당선자 환영대회

입력 2002-07-06 00:00
수정 2002-07-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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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식업중앙회는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부암동 H음식점에서 소속 회원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13지방선거 회원 당선자 환영대회’를 가졌다.

이날 대회는 박신원 경기도 오산시장,유병호 인천광역시 강화군수를 비롯,광역의원 13명과 기초의원 77명 등 모두 92명의 음식점 경영주 출신 당선자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상해(南相海·63) 회장은 “지방선거 당선자를 대거 배출한 것을 계기로 43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음식문화 향상에 이바지하자.”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는 서청원 한나라당 대표,이명박 서울시장도 참석했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덕암초 ‘찾아오는 청소년의회 아카데미’ 찾아 격려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0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한 덕암초등학교 학생들을 맞이하며 뜻깊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현장에서 직접 체득해 민주시민 소양을 기르는 ‘청소년의회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사전 기본 교육을 마친 덕암초 학생 21명과 인솔 교사가 함께해 실제 의원석에 앉아 모의 의정활동을 체험했다. 채 의원은 본회의장을 찾은 지역구 덕암초 학생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고, 청소년의회 임시 의원 선서문 낭독을 함께하며 미래 주역들의 의회 방문을 축하했다 이어진 ‘청소년의회 본회의’에서 학생들은 일일 청소년의원으로서 의장과 의원 역할을 맡아 ▲‘서울특별시 어린이 안전환경 신고 및 개선에 관한 조례안’ ▲‘서울시 어린이 교육시설 주변 CCTV 확충 및 안전 관리 강화에 관한 조례안’ 등 실생활과 밀접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전자투표를 통해 조례안을 직접 의결하는 뜻깊은 의정 활동을 체험했다. 채유미 의원은 “우리 노원구의 자랑스러운 덕암초 학생들이 책에서만 보던 지방의회의 현장에 직접 와서 토론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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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구기자 window2@

2002-07-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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