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베트남 특수’

건설업계 ‘베트남 특수’

입력 2002-07-04 00:00
수정 2002-07-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건설업체들이 총사업비 300억달러 규모의 베트남 하노이 신도시 건설에 대거 참여하게 될 전망이다.

임인택(林寅澤) 건설교통부 장관은 3일 베트남 정부의 응엔 만 키엠 건설부장관과 양국간 건설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는 신도시 건설사업 등 건설 전반에 걸친 양국간 교류·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이번 MOU 체결로 총사업비 300억달러 규모의 하노이 신도시 건설사업에 국내 건설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건교부는 기대하고 있다.

2002-07-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