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7일부터 무선통신과 인공위성을 이용한 텔레매틱스 시범서비스를 화물트럭으로 확대 실시한다.이에 따라 화물차주들은 화물대기 시간과 공차율 등을 줄일 수 있게 됐다.현대차는 연말까지 시범서비스를 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물류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2-06-0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