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인 두루넷의 시스템 장애로사이버거래를 하는 주식투자자들이 7개 증권사사이트에 접속을 하지 못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15일 두루넷에 따르면이날 오전 10시50분쯤 두루넷의 인터넷 전용선과 초고속인터넷 시스템의 전원이 꺼지는 장애가 발생,30분만인 11시20분쯤 복구됐다.이 때문에 두루넷 초고속인터넷을 통해 사이버트레이딩을 하는 주식투자자들이 거래를 못하는 등 피해를봤다.
강충식기자 chungsik@
강충식기자 chungsik@
2002-05-1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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