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청은 7일 “재건축구역 조정으로 지연된 화곡지구 가운데 1주구(住區·주거지역)를 재건축 우선사업 승인을 내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화곡1주구는 내발산 주공,KAL 등 4개 단지 1934가구를 헐고 용적률 267%를 적용,23∼47평형 2198가구를 다시 짓는다.이 가운데 조합원분을 뺀 264가구를 이르면 오는9월께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
이에 따라 화곡1주구는 내발산 주공,KAL 등 4개 단지 1934가구를 헐고 용적률 267%를 적용,23∼47평형 2198가구를 다시 짓는다.이 가운데 조합원분을 뺀 264가구를 이르면 오는9월께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2-05-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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