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朴智元) 청와대 신임 비서실장은 2일 오전 상도동자택으로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을 예방,취임인사를 했다.
박 실장은 김 전 대통령과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정치 얘기는 일절 없었다.”고 전했다.상도동의 대변인격인 한나라당 박종웅(朴鍾雄) 의원도 “정치 얘기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30여분간 이뤄진 단독 면담에서 “김 대통령이 어려운 시기이니까 잘 하시기를 바란다.”면서 “김대통령을 잘 모시라.”고 말했다고 박 실장이 전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박 실장은 김 전 대통령과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정치 얘기는 일절 없었다.”고 전했다.상도동의 대변인격인 한나라당 박종웅(朴鍾雄) 의원도 “정치 얘기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30여분간 이뤄진 단독 면담에서 “김 대통령이 어려운 시기이니까 잘 하시기를 바란다.”면서 “김대통령을 잘 모시라.”고 말했다고 박 실장이 전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5-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